지난 주 제가 저질러 논 엄청난 일(?)에 대해서 오늘 아침 부터 고민했습니다.

NGO를 검색해보니, 국가적인 지원과는 상관없이 국제단체(?) 더라구요.  푸하하하.... ^_^


그래서 아침부터 NGO의 페이지들을 보고, 로고도 만들고 취지도 정리해보았습니다. 

아핫... 이럴수가 그래서 이렇게 탄생한 우리의 단체! 해필러스(hApphealers) 입니다.








Happy  (행복) + APP (스마트 기술) + healers (힐링을 도와주는 사람들) = hAPPhealers 해필러스 


이렇게 하여 스마트의 기술을 활용하여 힐링과 행복을 추구하는 NGO가 탄생하였습니다.^^!


스마트 기술과 통신기술과 그와 관련된 부가가치 산업은 날로 발전하지만 많은 사람들께서 누리지 못한 계층이 많습니다. 

해피러스는 스마트 활용에 소외된 계층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전문가 그룹과 함께 일 하겠습니다. 


운영하기 이전에 후원인과 협력하시는 분들에게 약속하겠습니다.


활동사항에 관한 것 공적인 사항은 모두 오픈하겠습니다.


이 글에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모두 자문단이십니다^^! 

(이 후의 활동은 댓글로 정리해 가면서 자문단 분들의 의견을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에 글을 올려놓고, 너무나도 긴 심적인 시간을 보냈고, 토요일 여러분들의 성원에 너무 행복한 시간들 보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으로 자문단 분들 모시고, 여러분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우선 금요일(3월 21일) 부터 월요일(3월 24일) 현재까지의 후원하신 분들의 명단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뭐.. ㅎㅎ 운명의 장난인가요^^? 후원하시는 분들 8분께서 모두 힐링사업을 하시는 분들이셨습니다 ! ㅎㅎㅎ

그래서 우리의 이름이 탄생되었던 것이지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