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러닝, 스마트워크를 하다보면 모든 것을 디지털이 해결할 수 없기에, 

우리는 꼭, "오프라인 만남" 이라는 것을 다시 찾게 됩니다. 

물론, 온라인이라는 것은 오프라인을 위해 존재하고, 그것이 조화롭게 잘 순환되어야 하지만,


사실 마케팅과 디지털 컨텐츠를 생각한다면, 오프라인 만남들을 디지털컨텐츠로 남기는 것에 대한 부담을 갖게 됩니다.^^


그런 것을 한방에~ 해결해줄 수 있는 도구 "구글 행아웃" 두개의 포스팅에 걸쳐 소개하려 합니다.





우선 행아웃을 해야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사업이 그저 오프라인 사업이고, 온라인은 마케팅을 도와주는 그냥 보조적인 수단이었다면,

행아웃은 그 사업을 디지털 지식산업으로 바꿔줄 수 있는 혁신과 융합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겁니다.


1. 행아웃의 사전 준비물





① 웹캠, 또는 캠이 달려있는 노트북

웹캠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화질이 너무 높은 것은 꼭~ 아니어도 됩니다. 너무 비싸지 않은 것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합니다.

또한, 자동 초첨이 요즘 것은 되지만... 예전 것은 잘 안되는데요^^;; 알고 보니 앞에 렌즈 부분을 돌리면 초점이 맞춰지더라구요~ ㅎㅎㅎ


② 외장마이크와 연장선

음성은 행아웃과 인터넷 생방송에서는 아주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이야기를 주고 받으려면 화질보단 음향이 더 중요합니다.

사실 무선마이크를 사용하였는데요. 배터리와 usb의 접촉의 불량 등으로 아주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단순하게 가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방법이였어요.

노트북의 내장 마이크는 키보드 소리와 음질이 좋지 않아서 활용하지 않고, 외장형으로 사용하구요. 

지금 사진속에 보이는 것이 7m 입니다. 무겁거나 번거로울 것 같았는데... 의외로 간편하네요. 10m사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연장선을 사실 때는 꼭.... 호환이 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 이제 행아웃을 하실 준비가 되셨다구요^^?

그럼 이제 행아웃을 해보러 가실까요~? ㅎㅎㅎ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