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의 주민센터가 첫 오픈을 하여, 주민을 위한 문화 강좌를 연다고 하여 @당진시대 강의에서 인연이 되었던 송악발전연구소 박용규회장님께서 강의 의뢰를 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강좌를 맡아서 제안하셨고, 모객도 하시는데요. 주민센터에서의 첫 프로그램이다 보니, 사전 미팅도 하였습니다.^^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서 강의 장소도 답사해보고, 줄다리기 행사 준비과정도 엿보았는데요.

역시나 지역강의는 그곳의 다양한 문화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듯...^^


두둥... 드디어 첫 강의^^


기초 강의는 참으로 오랜만에 하니 오히려 더 새롭고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뜻깊습니다.




일단, 스마트폰 강좌는 기본적으로 둥글게 앉습니다. ^^ 그것은 옆에 분들도 잘 도와주시라는 것도 있지만,

스마트폰과 SNS는 중심에서 모두 길이가 같이 연결되어 있고, 평등하다는 표시이기도 합니다.




읍장님과 회장님 이십니다.^^



입을 뽀족 내미는 저 입니다.^^;;




강의안 준비부터 처음 스마트폰 기초를 강의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