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의 영상의 제작과 소비의 환경이 점점 좋아지고, 통신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보니... 영상을 넘어서... 누구나 떨어져 있어도 현장을 느낄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이 곧 눈 앞에 있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코로나" 덕분에... 화상 회의, 원격 근무 등이 실천되고 있는 것을 보면, 오프라인이 필수적인 활동이 아니라 오히려 온라인이 우선이고 오프라인은 보조적인 활동으로 변화한 곳이 많은 것 같아요. 

유튜브 마케팅이 앞으로도 계속 대세일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은 이 외에도 너무 많죠^^ 


유튜브 마케팅을 진행하시기 전에 꼭 체크해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실천하시면서 느끼시는 것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한번쯤 아래 사항을 꼭 읽어보세요. 혹시 시작한 다음이라도 아래 사항을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1. 시장과 고객에 대해 조사 하세요.

2. 관련 분야의 유튜버를 구독하고 재생목록을 만들어보세요. 

3. 페이스북, 블로그, 홈페이지 등 다른 채널과의 연결을 확인하세요. 

4. 소셜웹 채널의 통일성을 점검하세요. 

5. 소셜 라이브를 하세요. 


1. 시장과 고객에 대해 조사 하세요.


고객이나 시장에 대한 조사 먼저 이뤄지고, 어떤 대상으로 방송을 해야할지, 컨셉과 해시태그, 채널의 이름 등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지만 통일된 프로필, 태그(키워드), 컨셉으로 소비자와 소통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야지만 소비자 머리 속이 손쉽게 기억되실겁니다. 


※ 마케팅 기획서 작성하기 자세한 포스팅 보기  : http://1004.kangkun.kr/220930628373

2. 관련 분야의 유튜버를 구독하고 재생목록을 만들어보세요. 

 

유튜브 재생목록

먼저 관련 분야의 유튜버를 구독하고 다른 이들의 영상을 보며 재생목록을 만들게 되면 시장조사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보면서 떠오르는 것을 정리해보면 유튜브 채널 운영에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또, 유용한 재생목록은 공유되기 싶습니다. 재생목록이 공유가 되어도 채널로 유입되거나 구독자를 확보하는데 도움도 받습니다. 또한 그 영상 중 자신의 영상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구독자에게 유용한 재생목록을 갖추는 것만 하더라도 멋진 콘텐츠가 됩니다!

 

3. 페이스북, 블로그, 홈페이지 등 다른 채널과의 연결을 확인하세요. 

 

페이스북 프로필 / 유튜브 정보 / 네이버 블로그 홈화면

채널을 중심으로 생각하다보면 사람을 잊기 마련입니다. 한 사람이 다양한 채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새로운 채널을 가면서 맨땅에 헤딩하듯이 다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즘 도구들은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채널들의 프로필에 연결 하는 것을 깜빡하시는 경유가 많습니다. 

유튜브는 채널 정보에 자신의 외부 링크 등을 넣을 수 있고,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에도 유튜브 채널을 연결하는 란이 있으며, 구글 사이트는 이런 거점들을 묶는 좋은 도구도 됩니다. 

 

4. 소셜웹 채널의 통일성을 점검하세요. 

사용자가 꼭 한사이트를 다니는 것 처럼, 프로필과 커버사진을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더 강조 안해도 될 것 같아요~ ㅎㅎㅎ 기업들이나 CI나 BI를 통일 하는 것 다양한 채널에 노출하면서도 통일된 컨셉을 연출하는 것만 봐도... 당연한 이야기죠~ 



한 가지의 컨셉만 강조해도 사람들의 머리 속에 인식되기 어렵기 때문이죠. 

5. 소셜 라이브를 하세요. 

영상을 처음에 시작하면서 가장 부담되는 것은 편집과 혼자서 말을 해야하는 상황이 많이 어색하실 수도 있습니다. 인스타방송, 페이스북 라이브는 평소에 소통이 있던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방송을 할 수 있어서 어색하지 않으면서도 방송 시간 내에 많은 사람들과 관계가 좋아지니 나중에 방송을 공유 할 때도 마케팅에 유리 합니다. 

또 페이스북, 인스타 라이브는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므로 그대로 유튜브에 올려도 좋습니다. 

( 아쉽게도 유튜브 라이브는 구독자가 1000 명이어야 하고, 다른 방법들도 있지만...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며 소통하는 것이 불가능하면 라이브 방송의 의미가 많이 희석되기 때문에 초보자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