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로켓과 우주선 장난감에 관심이 많다.
입으로 슈욱~ 이라는 말도 알고,,, 소리가 나는 버튼을 누르고 들고
할아버지 방까지 막 뛰어다닌다...

우리 딸내미.. 아들같이 행동하고 쩝;; 걱정되지만.. 정말 진짜 같은 우주선을 보면
어떨까?

무지 겁내하겠지? 이번 주말에 따뜻한 날 어디든 떠나야겠다.

일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장윤미 과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옥토끼우주센터.. 강화에 있고, 이번에 소유즈호 모형을 갖다났다고 하니

우리 지원이 골려먹으로 가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