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15,000원인 편집비를 아끼기위해 퍼블리셔를 2시간 만에 배웠나보다. 그리고 탈고하자고 했으나 배고파서 치킨과 맥주를 먹고나니 급. 피. 곤. 모. 드.

그리고 우린 얼리어답터인 강석님의 핸드폰 만한 빔프로젝터를 틀고 우린 영화를 보다가 잤다.

그 다음날 아침에 아침도 못먹고 우린 푹 자고 ~


 
 
 프로젝트 PM 강영미님^^ 많이 피곤해 보이시네요.. 메롱~ 전진용님..^^
 
 
최재용 교수님^^ "노트북을 필요하신분~" 송환구님 ^^
 
 
얼리어답터 블로거 이강석님 위에부터 강영미님,유영진님,전진용님
 
 
엄마와 아빠 때문에 고생한 "심지원"양 설명을 잘해주시는 환구님과 지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