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있는
오픈프로젝트 주제 중 제가 가장 요즘 관심이 깊게 가는 창업고등학교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저는 부명정보산업고등학교라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와 전문대를 나오고 취직1년 
그리고 이렇게 혼자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일한지도 8년이 되어갑니다.^^

유영진 대표님께서 창업고등학교를 이야기 하셨을 때,
아차 ! 했습니다.

만약 제가 고등학교때 이런 사회 현실을 알고 창업을 했다면,,, 알만큼 달라져 있을까^^
그래서 vCorea.kr 의 많은 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려 합니다.

오늘의 검색의 시작은 "창업고등학교"로 네이버에서 지식인 검색을 했습니다.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창업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답변을 해주시는 분들이 없어서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이 아이들은 창업을 하기도 전에 자신의 아이템을 시장에 내놓고 의견을 묻고 수렴하는 오픈...
웹2.0을 알고 있다는 것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청소년비즈쿨을 알게 되었네요.
중소기업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http://www.bizcool.go.kr 은 이미 2006년 후반기의 포럼을 시작으로 2007년 사업이 본격화 되었고 지금 현재 전국의 135개의 학교가 선정이 되어 운영이 되고 있었구요. 



활발하게 활동이 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홈페이지에도, 그리고 교육과정이나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소셜웹에 대한 부분이 찾기 어려워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모두를 위해 더욱더 멋진 일이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