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나 공공기관의 오프라인 행사나 프로모션을 하는 대표님을 오후에 만나게 됩니다.
간단한 자료조사를 해보니...

이 분야의 제대로 운영하거나 구축되어진 블로그가 없더라구요.

이벤트의 홍보성이 아닌... 사업과 함께가는 블로그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대표님의 블로그 + 회사의 블로그 이렇게 2건을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어떻게 블로그를 구축해야지 정말 좋은 걸까요?

요즘 참으로 고민과 도전이 되는 시간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