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와 미디어의진화


한일문화경제신문 국내신문 최초 QR코드를 접목하다. (7월 14일 42호)


지난 7월달인가, 강성재 회장님을 여의도의 사무실에서 뵌 적이 있다.

신문의 활성화를 고민하던 차에, 앱그룹의 운영진이시자, 블로거클럽의 운영자이신 유영진대표님 께서 QR코드 접목을 적극적으로 추천하셨다.

역시나, QR코드가 대중화 되어 있는 일본의 문화를 잘 알고 있으셨으셨고, 그 다음 호부터 바로  서비스를 실시하셨다. 그래서 한일문화경제신문( http://copannews.com ) 은 국내최초로 QR코드를 접목한 신문사가 되었다. 

그리고 나서 바로 그 QR코드서비스의 확산을 위해 사용자커뮤니티와 함께 8월 2일 앱티즌기자단 이라는 용어를 국내최초로 만드시고, 발대식을 가지셨고, 앞으로 활동에 거는 기대 또한 매우 크다.








■ 인쇄 미디어의 QR코드 접목의 장점

그 이후, 

각종 잡지와 광고, 신문, 무가지 등에서 QR코드를 인쇄하여 사용한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앱진(APPZIN) 이라는 앱전문잡지는 앱은 잡지형태로, 인쇄되는 오프라인 잡지에는 QR코드를 넣어서, 바로 앱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설계가 되었다.

이처럼, QR코드는 인쇄물에 부가가치를 더하는 것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멋진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다. QR코드를 접목했을 때 아래와 같은 이점들을 누릴 수 있다.

첫째, 일방적인 광고에서 쌍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기존의 광고형식은 이미지만으로만 전달하던지, 쌍방향 특성을 갖더라도 짧은 URL주소 또는 SNS계정(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등)의 노출, 간단한 연락처 등을 넣는 것 만으로 만족을 해야했지만 QR코드를 접목했을 시, 바로 스마트폰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 광고를 보는 대상자는 바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거나, 댓글 또는 SNS관련 활동으로 바로 반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럼으로 두번째,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광고효과의 수치화를 정확하게 할 수 있다.

QR코드는 스마트폰으로 접속함으로, 몇시에 몇명이 접속을하고, 몇명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뿐 아니라 wifi를 잡는 것에 따라서 단단한 접속 지역까지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얻는 효과는 기존의 일일히 발로 뛰며 얻는 시장조사보다 훨씬 더 살아있는 통계를 얻게 된다.

세번째, 텍스트에서 멀티미디어로 진화된다.

기존에 텍스트만 의존하던 인쇄로 된 미디어에 멀티미디어를 접목할 수 있다. 동영상,음향 등 관련 멀티미디어를 온라인의 무료툴들을 활용해서(음향과 동영상은 유투브를 사용하면 무료이다.) 바로 연결하면서 사용자들에게 고부가가치를 줄 수있어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줄 수 있는 고효율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된다.

네번째, SNS의 요소를 접목할 수 있다.

SNS의 툴은 스마트폰에 적합화 되어있으며, 각각의 SNS는 오픈API* 라는 것을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 만약 신문의 QR코드로  SNS사이트인 페이스북의 페이지로 연결되면 [좋아요]의 기능을 활용해서 내 친구들이 그 건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했는지 알 수 있다. 그러면, 간단한 요소로써, 온라인의 파급력까지 누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인쇄 미디어의 QR코드 활용 주의점

얼마전, 서울 시청광장에 있는 모 호텔의 리모델링이 있었는데 건물 외벽에 정말 큰 QR코드가 멋지게 있었다.
높이 있어서 목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그 넓은 광장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노력을 했으나 실패,
시간을 절약해주고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QR코드가 내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내 목까지 아프게 했으니 대략낭패이다. 이처럼, QR코드는 적용했을 시 사용자를 위한 아래와 같은 배려가 필요하다.

첫째, QR코드의 인식률을 떨어트리는 아래와 같은 것은 주의하자.
QR코드는 어플리케이션이나 만드는 방법에 따라 30%의 복원률을 자랑하고 있지만, 아래와 같은 경우는 복원률에 상관없이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캔을 아예 못하는 경우로 유의하여 활용해야한다.

.  인쇄물에서 접히는 부분과 접지부분에는 QR코드를 삽입하는 경우
.  인쇄물 해상도에 따라 지나치게 작은데 url 담는 경우 (URL 줄여주는 사이트를 활용하자 - 몇페이지 참조 )
.  망점인쇄를 하는 곳은 인쇄시 QR코드 이미지 자치게 깨질 수 있으니 주의
. 광고에서 QR코드를 사용할  지면형태때문에  이미지를 확대 또는 축소할  이미지 깨짐을 주의

둘째,스마트폰에 맞는 툴을 활용하자.

어떤 잡지의 QR코드를 찍자. 쇼핑몰이 나왔다.  그런데 플래쉬와 고화질 이미지가 잔뜩 올라간 웹페이지였다. 당연히 화면이 온전히 보일리가 없다. 이처럼 아직까지 스마트폰은 3G환경과 무거운 플래쉬는 굉장히 힘겨워하는 아이이다.  그러니 제발 스마트폰에 맞는 툴을 활용했으면 좋겠다. 

보통은 아래와 같은 것들이 유용하다.

. 모바일웹페이지들 

. 포털의 블로그 페이지

. 시간이 1분 30초 이내이고, 스마트폰에서 잘 구동이되는 유투브 동영상

. 페이스북,트위터 등의 관계를 맺는데 심플한 소셜웹 관련 서비스들


셋째, 똑같은 컨텐츠는 금물, 연관이 있으면서도 다른 컨텐츠와 연결하자.

열심히 찍었더니, 인쇄물과 같은 기사나 나온다면, 사용자는 실망하고, 그 매체,또는 상품내에 있는 모든 QR코드를 알아보려 하지 않을 거다.

이동통신을 포함하여 스마트폰은 편리함과 신속함이다. 그래서 QR코드는 사용자의 시간을 줄여주고,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를 전달하여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부가컨텐츠, 서비스의 내용의 구성은 

.인쇄물에서는 구현할 수 없는 멀티미디어와 연동

.정식 인쇄물에 넣기 힘든 진행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또는 중간 보상물들

.컨텐츠와 관련된 피드백을 줄 수있는 도구들 (페이스북 페이지,담벼락 등)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태블릿PC, 스마트TV 등... 제품이 쏟아지자, 기존 미디어는 위기에 놓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 와도 지속적으로 진화를 하는 쪽은 살아남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도 한다. 

QR코드는 그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주고, 개인에게는 오프라인의 삶을 온라인으로 이어주는 키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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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PZIN

     각종 앱들을 테마별로나열하고

     QR코드를스캔하면, 앱을 다운

2.  강성재 회장님 신문

     일방적인 광고에서 쌍방향광고로의 진화

     기존 광고주의 이익

n  실제적인통계나 효과분석에 뛰어남

몇시에

몇명이 접속

몇명이 피드백

wifi값을 알면대략적인 위치까지

     앱티즌 기자 출범식

3.  QR코드잡지

     트위터아이디

4.  접목해을 문제점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