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스마트워크와 스마트러닝입니다.

특히나, 국내에서는 2013년 스마트패드가 전 학교에서 사용이 된다고 하니, 스마트교과


서부터 교실까지 다양한 시도들이 이뤄지고 이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실제 공교육을 받고 있는 친구들이 이야기 하는 것은 스마트러닝이 되면 '24시간 공부를 


해야한다는 두려움'이 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워크처럼 스마트러닝도 


좋은 문화와 사람이 중심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1. 스마트러닝이란?

스마트기기와 스마트앱들을 활용하여 학습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개인용기기가 각자가 주어짐으로 선생님과 학생 개개인의 모두가 다르게 맞춤으로 학습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운영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스마트러닝의 기본환경 및 자세


첫째, 무선과 전원 확보는 필수입니다.

이 부분은 놓치는 부분 중에 하나인데 많은 학교를 가면 보안의 문제 때문에 공개적인 


wifi를 사용하지 않는데, 무선을 따로 분리시켜서 공개wifi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또한, 전원은 학습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필히 기기의 충전과 전원공급은 스마


트러닝에서 기본 환경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켜야할 때와 꺼야할 때를 알야아 합니다.

스마트기기는 시선을 빼기기 좋은 도구 입니다. 그래서 앞에서 지도하시는 분께서 발표


자가 이야기 할 때는 스마트기기를 뒤집어 놓아서 시선을 뺏기는 것을 방지하셔야 합니


다.


셋째, 옆친구의 참견은 예의 입니다.

기존의 수업은 옆친구와 떠들게 되면 소란스럽다고 생각하시는데, 스마트러닝에서는 옆


친구들과의 진도를 맞추고 함께 서로 도와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때의 배치는 제


일 가운데 잘하는 친구가 양옆의 친구들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합니다.

옆의 친구들을 도와주게 되면 이야기 하면서 컨텐츠도 정리가 되기 때문에 더욱더 좋은 


자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넷째, 계정정보를 정확히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게 될 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게 되면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꼭 각자의 항상 휴대하는 수첩에 아이디와 비번을 적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섯째, 공동환경을 구현해주어야 합니다.

개인기기의 다양안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다보면 앱의 순서와 배열을 공통으로 해야합니


다.


2. 구현의 단계


첫번째, 먼저 교실을 만듭니다.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다양히 만듭니다. 신속한 것은 카카오톡의 그룹 채팅방을 사용합니다. (문자 폭탄을 피하기 위해서는 그룹채팅방의 설정에서 알림을 꺼두어야 합니다.) 주 거점을 초대가 쉬운 페이스북그룹, 그리고 밖으로 나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트윗당(twitaddons.com)을 활용합니다.


두번째, 공동노트와 문서함을 만듭니다.

공유를 설정하면 중간결과물들을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구글클라우드서비스https://drive.google.com/)를 통해서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가능하다면 팀블로그(tistory.com) 을 통해서 공동노트를 만드는 것도 아이들의 온라인브랜드를 만들어 주기 아주 적합하답니다.


세번째, 구글클라우드의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해서 개인진도를 지속적으로 체크해줍니다.


네번째, 각각의 교육내용에 맞게 맞춤앱을 구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번째, 현장에서 효율적인 도구로는 QR코드와 화면을 PC와 연동해주는 모비즌(www.mobizen.com/)을 활용해서 시간을 단축해주고 화면을 출력하여 효과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3. 우리 선생님들의 역할


그야말로 이제는 선생님들의 멋진 모습을 제대로 발휘할 때가 온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SNS활동을 알려주고, 더 넓은 곳에서 더 멋진 선생님들을 많이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