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벌자치시의 작은도서관분들과 함께 11월 22일 목요일에 시청 강당에서  "스마트하게 이용자와 소통하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했습니다.^^





이용자와 SNS와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방법도 알려드렸습니다.

지역의 이용자를 찾아서 친구를 맺고, 소통하며, 홍보하는 사례와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처음에 각자의 도서관의 이름을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에 검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나서 이용자 입장에서 도서관을 망설임 없이 방문할 수 있겠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가지면서 바라보았습니다.

오프라인 활동 못지 않게 그것을 온라인으로 증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맛집을 추천받고도 검색해서 정보를 더 수집하고 방문하는 것 처럼요.^^


그래서 지역을 기반으로 사람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는 우리는

 "작은 도서관의 운영하시는 분들, 봉사하시는 분들이 함께 오픈해서 소통하는 것" 으로 디지털의 자산을 꾸준히 쌓아가시면서 

현재 이용자와 미래의 이용자들로 하여금 신뢰를 빠르고, 깊게 얻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강의 들으신 분들이 페이스북 그룹을 통하여 활동을 하고, 서로 친구도 맺고 댓글도 달아보았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소식이 전달되고 연결이 되는 SNS의 기본에 대해서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강단에 서서 한컷^^;





강의 개선점 

1. 앞에 간단하게 개요만 하고 빨리 페북 가입으로 들어갈 것 

2. 실습 시간표를 작성 필요 

3. 사례 보강 필요